외교부, "우크라 민간인 학살에 심각한 우려" 대변인 성명
수정 2022-04-05 17:43:35
입력 2022-04-05 17:33:10
김소정 부장 | sojung510@gmail.com
유엔 사무총장의 "책임규명" 성명 지지 대변인 성명 발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외교부는 5일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민간인 학살과 관련해 책임규명을 촉구한 유엔 사무총장의 3일 성명을 지지하는 대변인 성명을 발표했다.
외교부는 "우리정부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발표한 민간인 학살 정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 |
||
| ▲ 외교부./사진=연합뉴스 | ||
이어 "전시 민간인 학살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외교부는 "독립적인 조사를 통한 효과적인 책임규명이 중요하다는 유엔 사무총장의 4월 3일 성명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