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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대회 리커브 예선, 한국대표팀 전종목 1위

입력 2015-11-03 22:49:35 | 수정 0000-00-00 00:00: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아시아선수권대회 리커브 전종목에서 한국 양궁대표팀이 예선 1위를 기록했다.

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리커브 남자부 예선 라운드(70m)에서 이우석(인천체고)은 720점 만점에 690점을 쏴 1위로 본선에 올랐다.

리커브 여자부 예선에서는 장혜진(LH)과 홍수남(청주시청)이 677점으로 동점을 이뤘지만 10점과녁을 더 많이 맞춘 장혜진이 1위를 기록했다.

개인전 점수를 합산한 단체전 및 혼성전 예선에서도 한국은 모두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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