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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대부' 전유성, 폐기흉 악화로 별세
입력 2025-09-25 23:16:00 | 수정 2025-09-26 09:22:25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개그계 대부'로 불리던 코미디언 전유성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전유성이 폐기흉 증세가 악화하면서 25일 오후 9시 5분께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이다.
고(故) 코미디언 전유성. /사진=가족엔터 제공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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