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그룹 엑소가 내년 첫 북미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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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엑소(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가 국내 최초로 돔 콘서트를 연다. /사진=엑소 공식홈페이지 | ||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내년 2월 북미 5개 도시를 돌며 '엑소 프롬 플래닛 #2 디 엑솔루션 투어'(EXO FROM PLANET #2 The EXO'luXion Tour)를 개최한다.
엑소는 지난 3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2 - 디 엑솔루션 -'을 진행 중이다.
소속사는 북미 투어 일정 및 예매에 관한 사항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소는 오는 10일 0시 겨울 스페셜 앨범 '싱 포 유'(Sing For You)를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으로 발매하며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