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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1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2026-03-18 15:56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18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은 전날 오후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코미디언 신기루. /사진=JDB엔터 제공



신기루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에 1차 안치 후 인천시립봉안당으로 옮길 예정이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SBS 9시 특채 코미디언으로 선발됐다. 2023년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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