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솔로몬이 '닥터신' OST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29일 "이솔로몬이 가창에 참여한 TV조선 토일드라마 '닥터신' OST Part.2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는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곡이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이 작품은 '인어 아가씨’와 ‘오로라공주’ 등을 탄생시킨 임성한 작가가 집필했다.
이솔로몬은 가수 겸 시인으로, 지난 2021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톱3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오는 4월 4~5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만발하던 파란 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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