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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신' 박은영, 5월 의사와 백년가약

입력 2026-03-30 20:25:00 | 수정 2026-03-30 21:24:5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에서 '중식여신'이란 별명으로 알려진 박은영 셰프가 결혼한다.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자는 의사로 알려졌다. 

박은영 셰프. /사진=제이에스씨앤아이 홈페이지 캡처



박 셰프의 결혼 소식은 전날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는 말이 나오면서 불거졌다. 

해당 방송에서 결혼할 주인공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박 셰프가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박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1 백수저로 출연한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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