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 28일 중국 시나연예 등 현지 매체는 탕웨이의 임신설을 제기했다.
배우 탕웨이, 감독 김태용 부부. /사진=더팩트
탕웨이의 임신설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불거졌다.
당시 탕웨이는 굽이 낮은 신발에 통이 큰 옷을 입고 등장했다. 또한 그가 움직일 때마다 옷 위로 배가 볼록 튀어나온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탕웨이, 감독 김태용 부부. /사진=더팩트
탕웨이는 지난 3월에도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탕웨이는 2011년 개봉한 영화 '만추'를 통해 김태용 감독과 인연을 맺었고, 2014년 결혼했다. 2016년에는 딸을 출산했다.
배우 탕웨이, 감독 김태용 부부. /사진=더팩트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