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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티빙] 정유미·박서준·최우식의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입력 2026-05-02 11:30:00 | 수정 2026-05-01 20:29:31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티빙 제공



▲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어디로 향할지, 무엇을 할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채 여행에 던져진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예측 불가 국내 방랑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도중 기습적으로 여행에 합류하게 된 세 사람은 즉흥적인 선택으로 여정을 이어가며 돌발 상황을 마주한다. 1인당 경비 10만 원이라는 제한된 조건 속에서 펼쳐지는 뜻밖의 변수들이 신선한 재미를 더한다. 5월 3일 공개된다. 

▲ '위도우스 베이의 저주'

침체된 섬 ‘위도우스 베이’를 되살리기 위해 관광지 개발에 나선 시장 톰 로프티스(매튜 리스 분)가 섬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스릴러 극이다. 뉴잉글랜드 해안에서 약 40마일 떨어진 위도우스 베이는 겉으로는 평온하지만 와이파이와 전화도 제대로 닿지 않는 외딴섬이다. 미신을 믿는 주민들 사이에서 관광객 유치에 성공한 톰은 곧 잊혀졌던 저주가 되살아나는 기이한 사건들과 맞닥뜨린다. 

▲ '셰프들의 오픈런'

이원일, 장호준, 이승준 셰프가 골목 식당을 찾아 하루 동안 영업 전반을 책임지며 자영업자에게 ‘단 하루의 휴식’을 선물하는 프로젝트 예능이다. 주방은 물론 청소, 서빙, 홍보까지 직접 맡은 셰프 군단은 예상치 못한 미션과 돌발 상황을 마주한다. ‘3000원 프리미엄 빵’ 개발을 위한 앙금 대결, ‘1시간 이내 빵 100개 판매’ 등 기발한 미션을 더해 재미를 배가시킨다. MC 김준현과 셰프들의 유쾌한 영업 도전기는 티빙과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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