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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웨이브] 24년 만에 돌아온 육아 리얼리티 'TXT의 육아일기'

입력 2026-05-03 11:30:00 | 수정 2026-05-01 20:46:41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TXT의 육아일기'. /사진=웨이브 제공



▲ 'TXT의 육아일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2000년대 초반 관찰 예능의 시초이자 아이돌 예능의 전설로 꼽히는 육아 예능 포맷을 24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 TXT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5인 5색 육아 도전기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멤버들 중 누가 TXT판 ‘왕엄마’ 캐릭터로 떠오를지 지켜보는 재미도 관전 포인트다. 

▲ '최우수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과 이른바 ‘패배자들’로 불리는 장동민, 붐, 양세형,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허경환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다. 멤버들은 자연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최우수자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각종 미션과 경쟁을 펼친다. 체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시험받는 멤버들의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5월 3일 공개된다. 

▲ '바이트 미 스위트(Bite me Sweet)'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여성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차세대 스타 5인이 짝을 이뤄 새로운 K-디저트를 만들어가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들은 K-스낵과 한국 식재료를 활용해 매회 디저트 경연을 펼친다. 국적과 문화를 넘어 디저트라는 공통 분모로 소통하고 한 팀으로 성장해 간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싱가포르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 기회가 주어진다. 윤시윤이 MC를 맡아 진행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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