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hy는 '갓비움' 누적 판매량이 500만 개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hy '갓비움 알파CD' 제품 이미지./사진=hy 제공
hy가 2023년 선보인 '갓비움'은 식이섬유와 프리바이오틱스 함유한 클렌즈 음료 브랜드로, SNS를 중심으로 만족도 높은 후기가 확산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hy는 브랜드 모델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나연을 발탁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서고 있다.
hy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갓비움 알파CD’를 활용한 간편한 건강 관리 방식도 제안한다. 갓비움 알파CD는 체내 지방 배출을 돕는 간편 섭취형 식후 관리 음료다. 핵심 원료인 ‘알파-시클로덱스트린(alpha-Cyclodextrin, 이하 알파CD)’은 옥수수 등 천연 전분에서 추출한 수용성 식이섬유로, 도넛 모양 분자 구조가 지방을 가둬 결합하는 ‘포접’ 원리가 특징이다. 최근 해외에서도 식후 관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갓비움 알파CD 제품은 핵심 성분인 알파CD 2.2g과 시너지를 고려한 부원료 2종(포도잎추출분말,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배합해 영양균형을 높였다. 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을 모두 제외한 ‘3 제로’ 설계를 적용해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50㎖ 소용량 제품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블루베리 맛을 더해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혜미 hy 멀티마케팅 담당은 “최근 헬시 플레저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일상에서 부담 없이 실천 가능한 관리 방식을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hy만의 기술력과 소재를 바탕으로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