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개된 '원더풀스'는 18일 기준 27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TOP) 10 비영어 쇼 6위에 등극했다.
또한 이 작품은 홍콩, 인도, 필리핀, 멕시코 등 총 25개 국가에서 톱 10 리스트에 올랐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다. 배우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등이 출연한다.
국내외 시청자들은 “코미디, 감동, 그리고 예상치 못한 로맨스까지 모든 게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전개도 내용도 신선했다. 눈을 뗄 수 없이 몰입감이 좋았다”, “팀 원더풀스 배우들 연기합 너무 좋았다” 등 호평을 보냈다.
한편, '원더풀스'는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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