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에 특급 게스트 군단이 온다.
21일 제작사 콘서트가든(주)에 따르면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6월 13일 안양에서 시작해 창원, 서울 등 전국 20여개 도시에서 열린다. '무명전설' 화제의 참가자들이 지역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전국투어 콘서트 참여자들. /사진=콘서트가든(주) 제공
6월 13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첫 공연에는 이창민을 제외한 톱7 그리고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흥팀(성리,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 손은설)’이 나선다.
6월 20일 창원컨벤션센터와 7월 개최 예정인 울산 공연에는 톱7과 이대환, 김태웅, 손은설, 김한율 그리고 최우진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6월 27~2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서울 공연에는 톱7과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흥팀’이 다시 한 번 무대를 선보인다.
이 가운데 김한율은 오는 9월까지 예정된 전국투어 중 총 14개 지역의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탄탄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최우진은 창원과 울산을 비롯해 추후 진행될 대구, 부산 등 영남권 4개 도시 공연의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결승전의 전율을 잇는 톱7의 무대, 게스트들의 다채로운 솔로·협업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콘서트 관계자는 “전국투어 대장정의 시작을 앞두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각 지역마다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라인업을 구성하는 데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한편,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의 지역별 게스트 출연 여부 및 티켓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독 예매처인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 상세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