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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서도 시원하게"…하이트진로, ‘테라X락앤락’ 보냉컵 선봬

입력 2026-06-04 13:43:22 | 수정 2026-06-04 13:43:13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하이트진로가 자사 맥주 브랜드 테라와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인 락앤락이 협업한 ‘테라X락앤락’ 스테인리스 보냉컵 2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집에서 경기를 시청하며 맥주를 즐기는 소비자들과, 여름철 캠핑이나 야외활동에서 시원한 맥주를 원하는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이번에 출시하는 ‘테라X락앤락’ 스테인리스 보냉컵은 락앤락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간이 지나도 테라의 탄산감을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70㎖ 맥주컵형과 600㎖ 텀블러형 2종으로 스테인리스 외형에는 테라 브랜드 로고를 각인하고 제품 패키지에는 테라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를 적용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월드컵 시즌과 본격 야외활동 철을 맞아 테라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협업을 기획했다”며 “‘테라X락앤락’ 협업을 통해 월드컵 기간 소비자들 가까이에서 테라의 청정하고 시원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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