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원어스가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17일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어스는 오는 11월 27~29일 독일 메세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는 ‘코믹 콘 슈투트가르트 2026(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이 행사는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이자, 유럽을 대표하는 팬 이벤트 중 하나다. 매년 5만 50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한다. 주최측은 영화, TV, 게임, 코믹스,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및 글로벌 팝컬처를 주제로 셀러브리티 게스트, 전시, 공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원어스는 이 행사의 '케이팝 레볼루션' 메인 무대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이들은 사인회, 포토 이벤트, 패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유럽 현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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