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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성리·최수호→빈예서·김다현…'더트롯쇼' 대세 총출동

입력 2026-06-18 09:20:00 | 수정 2026-06-18 19:31:59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트로트 차트쇼 '더트롯쇼'에 대세들이 총출동한다. 

18일 SBS LIFE 음악프로그램 '더트롯쇼' 측에 따르면 오는 22일 방송하는 156회에서는 안성훈, 성리, 최수호 등이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오는 22일 방송하는 SBS LIFE '더트롯쇼' 출연진. /사진=SBS LIFE 제공



이날 방송에서 안성훈은 '비밀이라서'로 아련한 감성과 깊은 여운을 전한다. 새롭게 탄생한 '트로트 전설' 성리와 하루는 각각 '오늘 이 밤', '인생의 열쇠' 무대를 선보인다. 

'밀크 보이' 최수호는 '오래된 사진첩'으로 특유의 감성을 선사한다. '매콤 보이스' 김의영은 '나쁜놈', 별사랑은 '가위바위보', 신장미는 '달달해요' 무대를 펼친다. 

성민의 '갓생', 윤서령의 '풍악을 울려라!', 영기의 '동네오빠', 강유진의 '춤추는 광대' 무대도 예고됐다.

차세대 트로트 스타들도 대거 출연한다. 빈예서는 '미모사', 김다현은 '굿 샷(Good Shot)!', 박성온은 '나도 알아요', 오유진은 '썸' 무대로 각기 다른 장르와 매력을 선보인다. 

박성온과 빈예서는 스페셜 무대 '빠라빠빠'를 함께 꾸민다. 

한편, '더트롯쇼' 156회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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