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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전소영, 감독이 인정한 열애?…"DM 조작" 선긋기 [MP이슈]

입력 2026-06-18 15:45:00 | 수정 2026-06-18 20:24:3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 배우 박지훈, 전소영, 이상이, 한동희가 근거 없는 열애설에 휘말렸다. 조남형 감독은 직접 해명에 나섰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한 누리꾼이 공개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바탕으로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들의 열애설이 확산했다.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박지훈과 전소영. /사진=전소영 SNS



해당 캡처본에서 누리꾼은 "박지훈, 전소영과 이상이, 한동희가 연애 중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알고 있느냐"고 물었고, 상대방은 "주체적으로 제가 무어라 말씀 드리긴 어렵지만 그런 합들이 그냥 만들어진 건 아니지 않겠나"라고 답했다. 

누리꾼은 대화 상대방이 조남형 감독이라고 주장했다. 

열애설이 빠르게 확산하자 조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조작하지 마시라. DM 한 적 없다"는 짧은 글을 남기며 온라인상 떠도는 대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다. 군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뛰어난 요리 실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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