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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아들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26-06-26 10:25:00 | 수정 2026-06-26 20:48:53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6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전날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방송인 안영미. /사진=미디어랩시소 제공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안영미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안영미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안영미는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서 “둘째를 낳는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는다”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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