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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한민국 AI 대전환…서울역 TV 앞 멈춰선 시민들

입력 2026-06-29 18:28:36 | 수정 2026-06-29 19:01:10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2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 화면을 통해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청와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민보고회가 열렸다. 정부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국가 전략과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안정적인 전력·용수 공급 방안과 AI 산업 거점 도시 조성 계획도 제시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반도체 생산기지 확대와 관련해 광주를 주요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국가 AI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AI 산업 주도권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국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 화면을 통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 발표에 이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사진)의 안정적인 전력·용수 공급 방안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29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 화면을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29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TV 화면을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참석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29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이 TV 화면을 통해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기념촬영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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