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최유정이 한층 단단해진 내면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
매거진 ‘싱글즈’는 1일 최유정과 함께한 디지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최유정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담았다. 데뷔 10년 차를 맞은 최유정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과 태도를 전했다.
최유정은 4년 만에 두 번째 싱글 앨범 ‘퍼펙트 타깃(Perfect Target)’으로 돌아왔다. 그는 “지금이야말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때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타이틀곡 ‘비장의 무기(Perfect Target)’에 대해 “팬들뿐 아니라 함께하는 스태프들까지 모두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룹 아이오아이 10주년 활동은 최유정에게 전환점이 됐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하며 배우고 위로받는 시간이 많았다”며 “덕분에 이번 솔로 활동도 더 단단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싶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행복이다. 모든 순간을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유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