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츄가 소속사 ATRP를 떠난다.
ATRP는 10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츄는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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