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티파니 영, 8월 20일 첫 솔로 정규 '엣지 오브 캄' 발매

입력 2026-07-14 10:05:00 | 수정 2026-07-14 09:11:26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14일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오는 8월 20일 첫 솔로 정규앨범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을 발매한다. 

가수 티파니 영.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제공



전날 공개한 포스터에는 앨범명 ‘엣지 오브 캄’ 로고와 함께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겼다. 티파니 영은 절제된 스타일링과 분위기로 새 앨범 콘셉트를 예고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8월 5일 오디오 스니펫, 7일과 11일 비주얼 포토, 17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공개한다. 앨범과 뮤직비디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엣지 오브 캄’은 고요함 직전의 긴장감과 집중, 감정의 균형이 교차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티파니 영은 앨범 콘셉트 기획을 비롯해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했다.

앞서 티파니 영은 정규 1집 선공개곡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발표했다. 국내 솔로 앨범 발매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신곡으로, 새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엣지 오브 캄’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