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영파씨가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19일 소속사 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파씨는 오는 9월 22일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단독 콘서트 ‘헤이 도쿄 2026(HEY TOKYO 2026)’을 개최한다.
그룹 영파씨. /사진=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제공
‘헤이 도쿄 2026’은 영파씨가 최근 발매한 믹스테이프 타이틀곡 ‘미스터 2026’의 노랫말에서 착안한 공연명이다.
영파씨가 도쿄에서 팬들과 만나는 것은 약 4개월 만이다. 영파씨는 이번 공연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현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 소식과 함께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쿄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영파씨의 모습이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담겼다.
영파씨는 데뷔 첫 유럽 투어 ‘파일럿3 : 2026 더 퍼스트 플라이트 투 유럽 위드 영파씨(Pilot3 : 2026 The 1st FLIGHT TO EUROPE with YOUNG POSSE)’ 개최를 확정한 데 이어 일본 단독 콘서트까지 예고하며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영파씨의 도쿄 단독 콘서트 ‘헤이 도쿄 2026’은 오는 9월 22일 총 2회 진행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