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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OTT] 남주혁·조승우 ‘동궁’, 공개 3일 만에 비영어 쇼 2위

입력 2026-07-22 10:50:00 | 수정 2026-07-22 10:05:25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2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동궁’은 지난 17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49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2위를 차지했다.

'동궁'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제공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판타지 시리즈다.

이 작품은 공개 이후 대한민국 ‘오늘의 톱10 시리즈’ 1위에 올랐고, 홍콩, 태국, 필리핀, 인도 등 총 27개국 톱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는 이 같은 성과와 함께 ‘동궁’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구천과 생강이 궁의 비밀에 다가가는 장면을 비롯해 왕의 복잡한 내면, 세자귀신의 존재감 등이 담겼다.

여기에 배우 곽동연, 장영남의 모습도 포함됐다. 귀의 세계와 현실 세계를 오가는 전개, 궁을 배경으로 한 미술과 의상 등 작품의 주요 분위기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궁’은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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