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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제주서 교통사고…“경미한 부상”

입력 2026-07-22 15:05:00 | 수정 2026-07-22 14:26:47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가 제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22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사고는 경미한 부상 정도”라며 “다음 주 SBS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도 참여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피오. /사진=더팩트



앞서 뉴시스는 피오가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께 제주 한 길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중 승용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직후 피오는 제주시 한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팔꿈치와 무릎 등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생명에 지장이 있는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운전자의 음주운전이나 신호위반 등 중대한 법규 위반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피오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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