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에이티즈 성화가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27일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성화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성화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표현했다. 최근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의 수록곡 ‘배드(BAD)’로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화보에서도 다채로운 이미지를 보여줬다.
그룹 에이티즈 성화.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성화는 인터뷰에서 화보 촬영에 대해 “화보를 찍을 때마다 제 만족도가 올라가는 느낌”이라며 “지금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런 화보 촬영이 저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팀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있고, 또 개인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있지 않나. 그래서 이런 시간이 소중하다”고 전했다.
앨범 활동마다 새로운 모습을 시도하는 이유도 밝혔다. 성화는 “에이티즈 음악 안에서 어울리는 저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며 “그냥 저에게 잘 맞는 것만 하면 편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계속 도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의미에서 이번 활동도 저만의 캐릭터를 하나 더 만든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성화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