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을 바라봅니다', '희망', '동경' 등의 로맨틱하고 긍정적인 꽃말의 해바라기는, 강한 생명력과 활력을 전한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슬로 해바라기 단지는 훌륭한 배경 덕분에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름철 대표적인 산책로이자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울산 동구 슬도 초화단지에 해바라기가 만개해, 푸른 동해 바다와 노란 해바라기가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절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방문객들은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꽃길을 산책하고, 바다와 노란 해바라기 군락을 배경으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방문객들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바라기 꽃길을 산책하고, 무더운 여름 속에서 특별한 쉼과 여유를 얻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