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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박재범, 설레는 투샷…8월 협업 싱글 예고

입력 2026-07-30 11:20:00 | 수정 2026-07-30 10:19:35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박재범과의 협업 싱글 발매를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다영과 박재범이 함께한 티저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그룹 우주소녀 다영과 가수 박재범. /사진=스타쉽 제공



공개된 사진에는 다영과 박재범이 거리를 걷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오는 8월 발매될 협업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곡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영과 박재범은 지난해 ‘2025 멜론뮤직어워드’를 비롯해 최근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도 함께한 바 있다.

그룹 우주소녀 다영과 가수 박재범. /사진=스타쉽 제공



다영은 솔로 데뷔 이후 음악적 활동 폭을 넓혀왔다. 앨범 기획과 제작 과정에 참여하고, 작사·작곡에도 이름을 올리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재범은 이번 협업을 통해 다영과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다영과 박재범의 협업 싱글은 오는 8월 발매된다. 관련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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