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소속사 이적 후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원어스가 오는 10월부터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 /사진=비웨이브 제공
원어스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월드투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에 이어 약 1년 만에 열리는 월드투어다. 구체적인 개최 도시와 공연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원어스는 올해 서울과 일본, 홍콩에서 팬콘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월드투어 관련 자세한 내용은 원어스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