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휘문고를 상대로 추가 득점에 도전한다.
스튜디오C1은 1일 “오는 3일 공개되는 야구 예능 ‘불꽃야구2’ 1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경기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날 오승환은 구원투수 신재영의 투구를 지켜보며 “재영이한테 진짜 잘해줘야 한다.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 선수”라고 평가한다.
정훈은 장시원 단장으로부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면 정규직으로 전환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선다. 끈질긴 승부로 휘문고 감독을 마운드에 오르게 한 그의 플레이가 공개될 예정이다.
팀 내 타율 1위인 박재욱도 특유의 타격 자세로 상대 투수를 공략한다.
‘불꽃야구2’ 12화는 오는 3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