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강적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논란과 부동산 정책, 연임 개헌론 등을 다룬다.
TV조선은 1일 방송하는 ‘강적들’에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 김준일 평론가,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이 출연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출연진은 최근 국내 증시 급락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과정을 두고 책임 소재를 짚는다. 윤 전 의원은 “부동산 시장만큼 주식시장도 위험하다”고 지적하고, 박 부위원장은 관련 관료들의 태도를 되짚어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도 의견을 나눈다. 전월세 시장과 부동산 세제 개편이 실수요자와 유권자에게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국회의장의 발언으로 불거진 연임 개헌론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판세도 살펴본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공소기각 조항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을 둘러싼 패널들의 분석도 공개된다.
‘강적들’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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