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등학교가 힘 대 힘으로 맞붙는다.
스튜디오C1은 2일 “오는 3일 공개되는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경기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신재영은 슬라이더와 정교한 제구를 앞세워 휘문고 타선을 상대한다. 중계진은 그의 투구를 지켜보며 “‘불꽃야구’ 세계관에서는 신재영이 김병현”이라고 평가하고, 김선우 해설위원은 시즌 최우수선수(MVP) 가능성을 언급한다.
휘문고는 큰 키와 체격을 갖춘 투수를 투입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불꽃 파이터즈의 임태윤과 문교원은 강속구를 상대로 정면 승부에 나선다.
정훈은 팀 합류 후 첫 안타에 도전한다. 최우수선수로 선정될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그는 타석에서 한 방을 노린다.
한장희 캐스터와 최태규 PD의 중계 호흡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경기 중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선수들과 또 다른 재미를 만든다.
‘불꽃야구2’ 12화는 오는 3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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