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도 남양주시 영화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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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남양주시 영화세트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TV 뉴스화면 캡처. | ||
5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의 위치한 영화촬영 세트장에서는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은 2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철골 샌드위치 패널로 된 1층짜리 건물(968㎡)을 태워 98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으며 건물은 무너졌다.
해당 세트장은 영화나 뮤직비디오 등을 주로 촬영하는 곳으로 영화 '암살', 아이유의 '스물셋' 뮤직비디오, 엑소(EXO)의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뮤직비디오 등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아 소방당국 등에서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