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패션 매거진 '엘르' 디지털 프로젝트 '디 에디션(D-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엘르'는 7일 진과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엘르 제공
이번 화보는 프레드의 시그니처 '포스텐' 컬렉션과 함께 진행됐다. 파리의 고성을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에는 진의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담겼다.
진은 프레드의 하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절제된 표정과 포즈로 화보를 완성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엘르 제공
진은 최근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19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공동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 1~2일에는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진행했다. 해당 공연에는 이틀간 8만2000명 이상이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엘르 제공
진의 디지털 커버 3종과 화보, 티징 영상, 패션 필름은 '엘르'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