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다현이 새 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현컴퍼니는 7일 김다현 정규 4집 ‘이모티콘’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김다현은 레드 뷔스티에 드레스와 라벤더 셔링 드레스를 소화, 한층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오는 14일 발매하는 신보를 통해 새 장르에 도전한다. 또한 직접 작사·작곡한 곡도 선보인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무아래서’와 자작곡 ‘바다야’를 비롯해 ‘날씨가 이상해’, ‘티났니?’, ‘설렘’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소속사는 “‘이모티콘’이라는 앨범 제목도 김다현이 직접 지었다”며 “그동안 꾸준히 해온 곡 작업을 통해 뮤지션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다현의 정규 4집 ‘이모티콘’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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