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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최고 연 9% '신한 적금 9단' 출시

입력 2026-08-13 10:42:02 | 수정 2026-08-13 10:48:1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신한은행은 청년층을 비롯해 안정적인 자산 형성이 필요한 고객과 처음 적금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최고 연 9.0%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신상품 ‘신한 적금 9단’을 오는 14일 출시한다.

신한은행은 최고 연 9.0%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신상품 ‘신한 적금 9단’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김상문 기자



신한 적금 9단은 신한은행과 처음 적금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과 신한카드 결제 고객에게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개인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본이자율은 연 3.0%이며 우대이자율은 최고 연 6.0%다. ▲가입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은행 예·적금 및 주택청약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경우 연 5.0%p ▲신한카드(신용·체크) 결제실적을 3개월 이상 충족하는 경우 연 2.0%p의 우대이자율을 제공한다. 

특히 가입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은행 예·적금 및 주택청약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 오는 8월 31일까지 30만원으로 신규하는 경우 우대이자율 연 6.0%p가 적용돼 최고 연 9.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신한 적금 9단’은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20만좌 한도로 판매한다.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과 ‘신한 슈퍼SOL’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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