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사진=티빙 제공
▲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net 댄스 시리즈가 이번에는 무대를 만드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조명한다. 안무 창작뿐 아니라 동선과 무대 구성, 연출까지 총괄하는 디렉터들이 자신의 이름을 최종 결과물의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해 맞붙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안무가 10인이 참가한다. 성한빈이 진행을 맡는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Mnet과 tvN에서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 '그래, 이혼하자'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이혼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민정은 웨딩드레스숍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김지석은 공동대표이자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지원호 역을 맡는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7년 동안 쌓인 갈등 끝에 이혼을 결심한 두 사람이 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문제를 담는다. 이현진, 이진이, 오연아, 정의제, 왕빛나 등이 함께 출연한다. 오는 19일 밤 11시 KBS Drama 채널과 GTV 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방송 이후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서도 스트리밍된다.
▲ '나노리스트'
오는 17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SF 액션 애니메이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안드로이드와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그린다.
▲ '마카 앤 로니 4'
애니메이션. 천재 발명가 알버트 박사의 연구소에서 조수 마카와 신입 로니가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건드리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넌버벌 슬랩스틱 코미디로, 오는 20일 티빙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저일초과화'
중국 로맨스 드라마. 민국 시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어린 시절 인연을 맺은 무룽칭이(장릉혁 분)와 런쑤쑤(왕초연 분)가 수년 뒤 재회하며 벌어지는 애증의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1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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