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원어스 서호가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했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서호가 전날 육군 현역으로 만기 전역했다고 밝혔다.
서호의 합류로 원어스는 5인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다. 앞서 월드투어 ‘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 개최를 알린 가운데, 오는 10월 24~25일 서울을 시작으로 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서호는 입대 전 솔로 싱글 ‘해츨링(Hatchling)’을 비롯해 그룹과 개인 활동을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군 공백기를 마친 서호가 합류하면서 원어스는 공연과 방송 등 국내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10월 24~25일 서울에서 월드투어 ‘풀 문’의 막을 올린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