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층 달라진 신화부대의 이야기를 예고했다.
ENA는 17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새롭게 합류한 신병과 대대장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병영 생활을 그린다.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전작에 이어 참여했으며 시즌1을 함께한 김단 작가가 합류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과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의 모습이 담겼다. 전세계(김동준 분), 노희정(조진세 분), 성윤모(김현규 분) 등 기존 신화부대원들의 달라진 군 생활도 그려진다.
새 인물들도 등장한다. 이현균은 신임 대대장 변혁진 역을 맡았고 이원정은 신병 김현욱으로 합류한다. 특히 김현욱은 뛰어난 능력을 갖춘 신병의 모습과 함께 의미심장한 면모를 드러내 신화부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해병대와의 만남과 대민지원, 특수 훈련 등 새로운 사건들도 예고됐다. 김영옥과 정이랑, 김준배는 특별출연해 극에 힘을 보탠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