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조나단, 흑인 4인조 그룹 대한흑인협회 결성…'전국노래자랑' 출격

입력 2026-08-22 08:05:00 | 수정 2026-08-22 0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전국노래자랑’ 참가자로 무대에 오른다.

KBS 1TV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측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 조나단이 참가자로 출연한다고 21일 밝혔다.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 편. /사진=KBS 제공



이번 방송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본선 무대로 꾸며지며 총 17개 팀이 참가한다.

조나단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 ‘대한흑인협회’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흑인 친구 3명과 4인조 팀을 꾸린 그는 최예나의 ‘캐치 캐치’와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입담과는 달리 직접 오디션 참가자로 나선 조나단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축하공연에는 김용빈, 윤수현, 김태연, 류지광, 홍성윤이 나선다. 윤수현은 ‘니나노’, 김태연은 ‘고고고’, 류지광은 ‘이쁜이 꽃분이’를 선보이며 김용빈은 ‘금수저’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홍성윤은 이번 방송을 통해 ‘전국노래자랑’에 처음 출연한다.

한편, 조나단이 출연하는 KBS 1TV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중구 편은 오는 23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