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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쿠팡플레이] 김혜수의 변신은 무죄…‘불륜’부터 ‘밀수’까지

입력 2026-08-22 11:40:00 | 수정 2026-08-22 11:4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영화 '밀수'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불륜과 뺑소니, 시체 은폐까지 연이어 터지는 두 가족의 비밀을 그린 블랙 코미디다. 김혜수는 위기 속에서 판을 뒤집는 경희 역을 맡아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과 호흡을 맞춘다. 지난 21일 공개된 6화에서는 경희가 다시 반격에 나선 가운데 변호사 최상철(이두석)이 비밀이 쌓인 경희의 집에 침입하며 새로운 위기를 예고한다. 작품은 3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했다.

▲ '밀수'

영화 ‘밀수’는 1970년대 바닷마을 군천에서 생계를 잃은 해녀들이 바다에 던져진 밀수품을 건져 올리며 범죄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김혜수는 밀수판에 뛰어드는 승부사 조춘자를 맡아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등과 호흡을 맞췄다. 지난 2023년 개봉한 작품으로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 '직장의 신'

KBS 드라마 ‘직장의 신’은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갖췄지만 정해진 근무시간과 업무 범위를 철저히 지키는 계약직 미스 김의 직장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미스 김 역으로 오지호, 정유미, 이희준, 전혜빈 등과 호흡을 맞췄으며 이 작품으로 2013년 K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다.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도둑들'

영화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국과 중국의 전문 도둑들이 벌이는 범죄 액션 영화다. 김혜수는 금고털이 펩시 역을 맡아 김윤석, 전지현, 이정재 등과 호흡을 맞췄다. 지난 2012년 개봉해 12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으며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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