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를 앞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만나면,’ 유재석, 유연석과 만난다.
디즈니+는 1일 "현빈과 우도환이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틈만나면,' 시즌5 배우 현빈, 우도환. /사진=SBS 제공
이날 방송에서 현빈과 우도환은 유재석, 유연석과 다양한 ‘틈장소’를 찾아 미션에 도전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두 사람이 게임에 진지하게 몰입하며 승부욕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예고편에서 현빈은 미션에 성공하자 크게 환호하는가 하면, 결과를 앞둔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현빈의 이번 출연은 21년 만의 버라이어티 예능 나들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현빈은 그간 작품에서 보여준 묵직한 이미지와 다른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도환 역시 미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빈과 편안한 호흡을 보여준다. 작품에서 가족과 신념, 욕망을 사이에 두고 갈등하는 두 사람이 예능에서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현빈과 우도환이 출연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는 9일과 16일, 23일 각각 2개씩 총 6개 에피소드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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