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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리그 오브 레전드 국대 평가전 생중계…페이커 출전

입력 2026-09-07 16:30:00 | 수정 2026-09-07 16: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디즈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팀의 마지막 공개 평가전을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

디즈니+는 오는 19일과 20일 오후 7시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한화생명 초청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평가전’(이하 ‘평가전’)을 글로벌 독점 생중계한다고 7일 밝혔다.

‘한화생명 초청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평가전’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인 한화생명의 초청으로 개최되는 이번 평가전은 아시안게임 본 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팀의 전력을 점검하는 마지막 공개 실전 무대다.

국가대표팀에는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해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이 출전한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베트남 국가대표팀을 상대한다. 경기는 이틀 모두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며 아시안게임과 동일한 경기 패치가 적용된다.

대한민국은 지난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평가전을 통해 대회 2연패를 향한 최종 전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초청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평가전’은 오는 19일과 20일 오후 7시 디즈니+에서 생중계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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