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증권, 단기금융업 인가…발행어음 업무 나선다
입력 2026-09-09 16:28:48 | 수정 2026-09-09 16:28:48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사업자로 최종 승인됐다.
자료=금융위 제공.
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에 대해 자본시장법 제360조에 따른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로 단기금융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8개사로 늘었다.
금융위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들이 단기금융업을 통해 모험자본 공급 등 기업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오늘의 언박싱] 하림 '냄비요리'·하이트진로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 外
looks_two
[유프로의 AI픽] “불꽃축제 북적, 올영세일 막판 러시”…유통채널 TOP3
looks_3
역대급 실적에도 비용 압박…게임업계, ‘흥행’보다 ‘수익성’에 무게
looks_4
이 대통령, 마크롱과 함께 5년간 5억 유로씩 영상산업에 투자 선언
looks_5
“철거했는데 뭘 고치나”…개정 뒤에도 ‘하자보증’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