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너 말고 다른 연애’.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 ‘너 말고 다른 연애’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남궁호와 이미도가 익숙한 사랑 안에서 새로운 감정과 마주하며 결혼과 이별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실 멜로다. 서강준은 훈민제과 대리 남궁호를, 안은진은 작품 무산으로 현실의 벽에 부딪힌 영화감독 이미도를 연기한다. 이주안과 조아람은 각각 이미도와 남궁호의 일상에 낯선 설렘을 불러오는 한태승과 박수아로 분한다. 오는 12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35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 ‘유부녀 킬러’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평범한 워킹맘 유보나가 전설적인 킬러 킹피셔라는 정체를 숨긴 채 일과 가정을 지키는 이야기다. 지난 5일 공개된 12회에서는 남편 권태성이 8년 전 저격 현장의 녹음 파일을 통해 아내의 정체를 알아챘다. 권태성은 충격 속에서도 가족을 지키기로 결심했지만 의문의 총격 사건이 벌어지면서 새로운 위기를 맞았다. ‘유부녀 킬러’는 매주 금·토요일 밤 11시 10분 공개된다.
▲ ‘사랑이 온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살아온 한규림이 8년 만에 재회해 깨진 가족의 관계를 회복하는 이야기다. 하석진과 안희연이 김무진과 한규림을 연기한다. 지난 6일 공개된 14회에서는 한규림이 홀로 임신과 출산을 견뎠다는 사실을 김무림이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시작됐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20분 공개되며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 ‘인턴’
영화 ‘인턴’은 40년간 다닌 회사를 떠난 70세 벤이 온라인 의류 쇼핑몰의 시니어 인턴으로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이야기다. 로버트 드 니로가 벤을, 앤 해서웨이가 일과 가정의 무게를 감당하는 최고경영자 줄스를 연기한다. 처음에는 벤에게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던 줄스는 그의 경험과 조언에 마음을 열고, 두 사람은 세대와 직급을 넘어 든든한 동료가 된다. 최민식과 한소희가 출연하는 한국판 ‘인턴’ 개봉을 앞두고 쿠팡플레이에서 원작을 시청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