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잔나비, 10월 단독 콘서트 3회 전석 매진…예매 5분만

입력 2026-09-22 09:25:00 | 수정 2026-09-22 09:2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밴드 잔나비가 10월 서울 단독 콘서트 3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22일 잔나비의 단독 콘서트가 전날 티켓 예매 시작 5분 만에 3회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밴드 잔나비 콘서트 포스터. /사진=페포니뮤직 제공



이번 콘서트는 오는 10월 23~25일 서울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열린다. 잔나비는 발라드 중심의 공연과 아시아 투어 파이널 공연을 서로 다른 콘셉트와 구성으로 선보인다.

23일에는 잔나비 발라드 컬렉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그동안 발표한 곡들을 발라드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해 사랑과 계절, 지나간 시간의 감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는다.

24~25일에는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서울 공연을 연다. 타이베이,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등 7개 도시를 거친 첫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