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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고열로 ‘틈만 나면,’ 녹화 취소…“회복에 집중”

입력 2026-09-22 15:20:00 | 수정 2026-09-22 16:36:22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고열 증세로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22일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송인 유재석. /사진=더팩트



유재석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안테나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틈만 나면,’ 제작진 역시 이날 언론을 통해 유재석이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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