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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눈빛으로 완성한 로맨스

입력 2026-09-22 19:30:00 | 수정 2026-09-22 19: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드라마 ‘연애박사’를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매거진 싱글즈는 22일 추영우, 김소현과 함께한 10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배우 추영우, 김소현. /사진=싱글즈 제공



두 사람은 화보에서 절제된 표정과 눈빛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를 마주하는 장면에서는 드라마에 이어 호흡을 맞췄다.

추영우는 인터뷰에서 “이번 드라마를 찍으면서는 시즌 10까지 찍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며 “촬영하는 3개월이 무척 짧게 느껴졌고, 끝나는 것이 아쉬웠던 적도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흥행 여부를 떠나 “참 찍기를 잘했다고 느낀 작품”이라고 말했다.

배우 추영우. /사진=싱글즈 제공



김소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를 대하는 방식에 변화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감정을 정리해 완성된 형태로 표현하려 했다면, 이제는 순간 실제로 느끼는 감정을 더 믿게 됐다는 것이다.

그는 “그동안 배운 것과 경험한 걸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제로 느끼는 감각을 다시 찾아가고 있는 시기”라고 전했다.

배우 김소현. /사진=싱글즈 제공



두 사람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0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애박사’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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