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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 중국 TV-인터넷 홈쇼핑 진출에도 하락세 지속

입력 2016-01-13 09:26:56 | 수정 2016-01-13 09:27:28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뉴프라이드의 주가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5분 현재 뉴프라이드의 주가는 전일 대비 3.95% 내린 802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에도 14.01% 하락 마감한 바 있다.

하지만 뉴프라이드의 주가 하락세는 당분간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일업종 주가수익비율(PER)이 7.5배 정도인데 비해 뉴프라드의 PER은 76배 수준에 달할 정도로 고평가돼 있어서다.

뉴프라이드는 지난 11일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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