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누적 관객 180만 명을 돌파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4DX로 관객을 만난다.
22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오는 24일과 25일 전국 37개 CGV 4DX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사진=CJ ENM 제공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제안을 받고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지난 달 30일 개봉한 뒤 누적 관객 수 180만 명을 넘어섰다.
4DX 상영에서는 영화 속 장면에 따라 움직이는 모션 체어와 각종 특수 효과가 더해진다. 4DX 관람객에게는 부분 홀로그램 후가공을 적용한 한정 A3 포스터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날 공개된 4DX 포스터에는 치이카와와 가르마가 카레 숟가락을 든 채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과 “어떻게든 되어라!”라는 문구가 담겼다.
한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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